우리가 자주 보는 대기업 중고차 업체 

현실을 공유합니다.

 

자연흡기 현대 LF뉴라이즈 가솔린 구매했습니다.

※ 무사고  / 1인신조 / 성능보증상 문제가 없었고 정비업체 점검 시 소모품 외 문제없다고 진단 받았음

 

구매 후 엔진 떨림 경고등 현상 발생해서 구매후 약 10일 뒤에 해당 문제를 발견되어 소모품 교체한 정비업체

※ 큰 하자가 없는 이상 3일 이후 개인적인 변심으로 환불이 불가한 상황

 

중고차 보증보험 워런티 정비업체 방문했지만 과거 실화 실린더 감지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간혈적으로 발생되어 수차례 보증수리에 따른 제휴 정비소 방문했으나 해당 문제를 잡지 못해

 

현대 하이테크와 블루핸즈를 여러번 갔습니다. 처음에는 발견하지 못해 점화코일 인젝터만 교체 받고

 

이후 하이테크에서 엔진교체를 해야된다 판결을 받았습니다.

 

제휴된 정비 업체에서 해당 문제를 발견하지 못해 개인 시간과 비용 차를 수리 정비 맡김에 따라 다른 렌트비용 등 수십만원 이상 발생했습니다.

 

결국 저는 해당 중고차판매업체에서 제대로 서비스를 제공못했고 나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해당 문제를 발견하여 진단받았으니 신규 엔진으로 교체해라 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재생품 등으로 교체할 수 있다는 근거로 신규부품은 못해준다 할거면 본인 사비를 지출해라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며 겨자먹기로 엔진이 언제 사고나서 저의 목숨뿐아니라 다른 사람의 목숨까지 뺏어갈 수 밖에 없어 수리를 진행하지만

 

여기서도 처음 말했던 업체 담당자는 제가 지방에 있어서 엔진수리 업체 탁송비용 본인 부담하여 서울 수도권에 있으니 올려 보내라고 처음 이야기 하다 지방에 있는 엔진업체에서 수리를 받는게 났겠다고 하고 탁송도 본인이 부담할거라고 했습니다.

 

엔진 수리업체에 대해 일정을 수십번 전달하여 이날 가능하냐, 이 정도면 충분하냐 이야기 끝에 엔진 수리를 잡았으나

담당자가 제대로 된 안내가 없었습니다. 제가 겨우 전화 끝에 엔진 수리업체 전화하여 이 일정에 수리 가능하냐 언제 탁송으로 픽업오냐 이야기했지만, 정비 업체는 중고차 판매업체로부터 그 일정 못 맞춘다. 일단 차를 들고와서 수리 및 점검을 해야지 안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마침 이야기를 나눈날 담당자는 휴가를 사용해서 통화도 안되고, 소통 채널은 기존 톡으로 가능했던 부분이 없어지고 전화로도 기존에 전화 예약도 할 수 있었던 부분을 전화 예약 가능한 휴대폰번호 남겨라라는 멘트 나오기 전에는 통화가 연결 중일 때 전화번호를 남기면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지게 설정되어있습니다.

 

이에 따라 결국 수리당일에 담당자와 통화해서 이야기 나눈 끝에 최대한 먼저 수리를 해주겠다. 답변을 받았지만 중고차 판매업체의 대처로 당연히 정비업체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해당 수리를 취소하고 다른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수번의 불성실한 대처로 신뢰가 바닥임에 따라 법률적으로 가능한(변호사 자문완료) 수리 이후에 수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책임(수리비, 차를 이용하지 못해 사용하는 교통비)를 확답을 받고 진행하기 원했으나

보증담당자는 그렇게 하면 수리 못 받는다. 왜 자꾸 수리를 안받으려하냐 → 저는 안받는게 아니라 그렇게 보증 담당자가 엔진 수리업체와 감정을 있게 만들고 과거 불성실한 업무 결과를 바탕으로 명확히 하자는 이야기인데 이거를 제가 그냥 받기 싫어서 안받는다고 주장합니다. 기존의 탁송비용 부담도 제가 사는 지역에 있는 도 한에서만 탁송비용 지원하고
처음에 담당자가 본인 입으로 이야기했던 수도권 서울의 타지역 수리의 경우 소비자 본인이 비용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결국 을인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로 생명을 담보로 생업을 위해 차량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량 엔진은 사람으로 심장과 뇌로 생명의 핵심이므로 언제 차가 사고 나서 본인외 다른 시민의 목숨까지 위협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중고차판매업체는 갑의 지위를 이용해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불완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대형 중고판매업체 생각할 때 잘 생각하세요

 

차라리 신차 완성차에서 운영하는 인증중고차가 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요약

1. 대형 중고차 판매업체 차량 구매 후 엔진 문제 발생

2. 보증보험 가입에 따라 제휴된 정비업체 수차례 갔으나 문제 잡아내지 못햄

3. 이에 따라 소비자 본인 개인 시간과 돈을 들여 하이테크센터 가서 엔진 교체 진단 받음

4. 불완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품이 아닌 중고엔진으로 수리하려고 하나 대형중고차 판매업체 담당자 제대로 일처리 못해서 지연됨

5. 지연 문제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기존의 업체에서 부담하려는 비용을 말을 바꿔 소비자에게 부담하라고 함

6. 을인 소비자는 피해 받고 생명을 담보로 차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

 

대기업에서 이러는데 일반 소규모 매매상사는 어떨지 가늠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