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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로 시달리셨길래 두 아이를 두고 떠나가셨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youtu.be/gHPNPVLBMLk?si=JTifezOUf9oP4q5u

KNN 뉴스 방송 됐습니다.

이에 내용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