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사와 두루마리는 땡

 

모나리자 화장용 질 좋은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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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기용 코튼 뭁티슈 준비 해왔는뎅

 

긴밤 천국이 사장님은

돈 벌었다 문 열고싶음 열고 

낚시다니고 골프 다니고

인자 번돈 쓰러다니는가 봄

 

그나저나 

한자리서 오래한 세탁소도  사라짐

(현백서 산 내 하늘색 V넥 반팔니트 도 요서 사라 짐)

자영업자들 괜히 힘들다는거 엄살 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