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보배드림 자동차 관령 글로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제가 그랜져 티지 2008년식을 타고 있고 누적키로수 21만입니다.

 

한달전부터 히터를 틀고 주행 후 20분 정도 지나면 탄내가 나고, 그저께는 주행 후에 주차 하고 집갈라는데 탄내가 본넷에서 나길래 블루핸즈를 가니까 로커암 가스켓이 다되서 거기서 엔진오일이 새고 그게 바로 옆 마후라로 흘러들어가서 그게 타면서 나는 냄새라 하시더라구요.

 

어제 로커암 가스켓+커버를 블루핸즈에서 결제는 하고 왔습니다. 29만 4천원 이더라구요.

 

흡기장치라고 하는 큰 거를 떼어네는 데에만 4시간이 걸린다고 하시면서 공임이 비싸다더라구요.

 

근데 제가 2년은 더 타야된다고 새차사고싶은 마음은 없고 2년만 좀 더 돈 모으고 존버하다 다른차를 사던 하고싶다고 하니까 그럼 로커암 저거 갈고 'V형 엔진 플러그+코일' 도 같이 가는 게 어떠냐고 추천하시더라구요.

17만원 정도던데.. 교체주기가 10년이라 하시더라구요?

흡기장치 뗄 때 한번에 그냥 다 교체하라고. 

나중에 다시 저거만 교체하려고 하면 또 공임비 20만원 주고 교체해야한대요.

 

정확히 이해를 못해서 3번정도 되물었는데도 정확히

이해가 안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찜바? 뭐 덜덜 흔들리는 현상이 제가 지금 주행할 때 느끼는 현상이랑 똑같긴한데

 

총 50만원의 비용이 2년동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50을 쓸 생각이었는데

부모님께서는 2년 탈 수나 있겠나 머 가스켓 저거만 해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