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차를 뽑아서 기존에 끌고다니던 경차를 직거래로 내놓은 상태입니다.
최근 보러 오신 분들 중에 엄청! 쿨하지만 상식선에서 이게 맞나 싶은 일이 있어서
보배성님들 의견좀 들어보려고 합니다.
직거래로 문의하면서 차량등록원부 확인하시고, 만나서 차를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바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차량 볼 필요없이 쿨거래 하겠다.
차는 4만대 19년식 무사고
차량 외관, 내부, 시운전도 안해보시고 바로 결정하신다는게 사기인지 아님 정말 쿨하신건지
아직까지도 찜찜해서 올려보아요
쿨하게 거래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