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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스샷 ''지역이 어디셍'' 여기서 '지역이' 이부분은 문제없음 어디셍?? 버르장머리 없이 나이도 어린게 어디셍?? 불손한 태도로 까부는 판매자 때문에 샤~~ 하더만 ㅜ ㅠ 

 

어차피 막폰으로 사용할려고 했었고 단종폰이고 타중고매물도 멀리 지방쪽이고 판매자가 상태 좋다고 해서 구매 진행했던거;;;;; 어디셍?? 이때 샤~ 했었음  세번째 스샷 있어너요?? 있어서요가 아니고?? 마지막 아내? 하길래 마누라로 인식함 ㅋ 아 네 이게아님? 

 

아내 이부분은 오자로 넘어갈수도 있지만 중간 어디셍? 있어너요? 이 두개가 상당히 거슬렸음 왜냐하면 냄새가 난다고 할까나? 사기스멜이 풍기는 회원들의 동선이 마지막 문자를 작위적으로 오타냄 ㅋㅋ 그게 제 눈에는 다보임 ㅋ 근데 확인이 어렵고 어차피 일시적으로 전투형 스맛폰으로 이용 할거였어서 적당한 선에서 구매하자 마음 먹었음 게다가 당일 그 시간 직거래중 공교롭게도 비가 내렸음 호랑이 굴에 들어가더라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 남는다!? 이대목에서 삼국지 제갈량이 생각남 ㅋ 스샷 참아 보겠음 ㅋ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지만 연륜이 쌓이다 보니 ''촉'' 식스센스? 육감? 이런게 몸에서 반응함 ㅋ 뭐랄까 불길한 예후? 촉감? 제 촉수가 반응함 ㅋ 근데 문제가 제 촉을 100% 신뢰할수 없기에? 혹여나 오류일수도 있고? 결정적으로 시간이 촉박했음 이게 핑계일수도 있으나 시간은 ''금'' 아님까? 아무튼 마지막으로 저는 사소한건 잘넘어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