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던 차 팔려서 곧장 새 차 알아보고 있는데

전화할때부터 뭐 좀 물어보면 

그래서 사실거예요 마실거예요 라면서 불친절하더니..

차 직접 보러가서 시운전을 요청하니 안 된다면서

침 찍찍 뱉는 그모습이 너무나 불쾌하더군요..

차는 괜찮았는데 이런 사람이 탔었던 차라 인수받고 싶지 않아

그냥 안사겠다고 하고 와버렸네요.

차라리 중개인(딜러)을 껴서 맘편하게 보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차를 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