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류의 사람의 특징이 두가지에요..
1. 택배거래해서 반품이라도 받으면 짜증날 것 같으니 직거래로 하겠다..
2. 생각외로 기스가 있는데 그대로 클로즈업해서 사진 찍으면 안팔리겠고 에라 모르겠다 직거래로 대충 눈속임 해서 팔자..
..
1번이면 괜찮은데..
2번한테 잘못 걸리면.. 답이 없어요.
분명.. 밤에 잠깐 봤을 때는 이상 없었죠..
그런데 집에와서 밝은데서 보니까 기스나 1밀리 정도 깨짐이 있다.. 등..
자 이런 경우 어떻게 되는가..
직거래시는 자세히 살피지 못한 구매자 책임입니다.
이걸 노리고 직거래 한 거죠 2번의 사람은.
제가 수많은 직거래를 해봤는데 2번류의 사람이 의외로 많습디다..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