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즈 보는데
장기이식으로 새생명을 살리신분들 이야기 나오는데 가슴뭉클했습니다
기상악화로 헬기가 안떠서 KTX타는데 3분 기다려준 관계자들도 감사하고
보는데 뭉클하네요
저도 총각때 대학생때였나?20년전쯤 장기기증서약을 해놨는데
애들 두명을 보니 솔직히 잘했나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뇌사상태라면 여러명을 살리는것도 명예로울것 같습니다
처음엔 핑크색 스티커를 하나 줘서 면허증에 붙여놨었는데
언제부턴가 면허증 재발급 받으니 인쇄되어서 나옵니다
면허증 제출할때 은근 뿌듯한것도 있어요
헌혈도 요즘 못했는에 코로나로 피가 부족하데요
다음주에 헌혈한번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