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딜러매물 사는지 이해가안가네요...성능점검표도 가짜로 만들수 있는데....싼 개인매물사서 정비센터가서 차주랑 같이가서 점검받고 사는게 더 좋은데 참....어차피 딜러매물도 정비센터가져가보면 하자 많이 발견되는거 똑같은데.... 그거 수리비용 받지도 못하고....시간만 질질 끌다가 1년안에 수리비용도 못받고...수리비용보다 밥값, 교통비, 시간 허비한 비용, 육체적 정신적스트레스 그게 더 비용이 더나옴....어차피 소송걸어서 이길확률도 드물지만 이겨도 수리비용밖에 못받는데...부가비용이 더많이들고...그것도 딜러가 아닌 성능점검해준 공장까지 둘다 상대해야되고....애초에 차에 문제가 있으면 안사면될걸...왜 성능점검표만 믿고 차를 사는지...차사기전에 제발 서비스센터가서 점검 좀 받고 사세요..이전등록후 후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