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관심은 받지못한 글이었지만, 제 아이디 검색하시면 제가올린 1편글 보실수있습니다.

(1편요약이 1편내용보다 더 내용을 잘쓴것같아 1편은 삭제하였습니다.)

 

1편을 요약

 

요약: 21년1월5일경 신발을 배송했음. 1시간도안되어 못받았다고 전화가옴. cctv확인하니 제가 맞게 배송한게 나와있음.

 근데도 못받았다고 우기고 신발값 절반이라도 물어달라고함. 저는 거절함.

너무이상해서 다음날 문제의 고객이 없을시간에 다시찾아가 다른가족에게 어제 배송한 택배상자좀 볼수있을까요?

물어보니 그집 어머님이 택배를꺼내주심. 저는 바로 사진찍어 증거확보, 이후 고객센터에서 걸려오는 전화에

제가 확보한 증거제시로 무사히 넘어감. 

받았으면서 못받았다고 한게 입증이되었지만,

그냥 제 일이 바쁘기에 그냥 아무조치 안취하고 내가 피해안받았음됐지 하고 넘어가버렸음.

 

근데 그이후로 배송하며 다른집은 아무 문제없는데 항상 이집만 문제가 계속해서 생김.

그래서 4일전쯤 그고객이 자기집 주소를안쓰고 옆집주소를써서 옆집에 문제가 생기게함.

그래서 그고객이 전화를 걸어와 따짐. 주소를 잘못적은건 본인인데 자꾸 택배기사탓을함.

너무 화가나 저도 내가 이동네 2년배송하면서 항상 선생님댁만 문제가 생긴다. 무서워서 배송을 못하겠습니다.

라고 하니까 열폭하시어 우리집에 무슨문제가 생겨요?

해서 제가 지난 겨울 사건을 이야기꺼냄. 신발 배송해드린거 1시간도 안되서 도둑맞았잖아요 라고 제가말함 (도둑아닌거 앎)

그 여자는 당당하게 도둑 잡았어요!!!!!! 빼액 소리지르심. 도둑 잡았는데 뭔소리 하시는거냐고 왜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극대노를 함.

 

그래서 저는 그 고객이 도둑이라 확신하고 증거도 있는 상황인데 도둑잡았다고 하니까 의문이생겨

도둑 누군데요? 하니까 제가 그걸 기사님한테 왜 알려줘야돼요? 라고 하심.

그래서 저도 피해자도 그거때문에 일도못하고 씨씨티비 확인하러다니고 고객센터 전화 시달리고 고객님한테

시달리고 또 제 돈도 물어내는데 쓸뻔했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컸으니 피해자 맞다.

그고객 고소할테니 누군지 알려주세요. 라고하니 아차 싶었나봄 그냥 전화 끊으심.

 

이후 저는 다시 전화걸고 문자 나누며 도둑 알려주세요. 고소할건데 안알려주시면

범인을 아는 선생님을 통해서 경찰이 수사할수밖에 없을텐데 귀찮지 않으시겠어요?

저한테 알려주시면 다이렉트로 제가 도둑 고소할게요. 라고 하니까

 

말도안되는 거짓말 말바꾸기 문자가 차분하고 정중하게 오게됨.

 

 

거짓말1.jpg

 

 

 

 

2.다음날찾아간상자.jpg

 

 

거짓말2.jpg

 

 

내일 월요일에 고소하러 갈 예정입니다.

지금 나름 증거될것들 인쇄해놓고 대기중인데

고소장을 한번도 안써봐서 고민이 많네요..

어떻게 써야할지 걱정이큽니다.

고소한 이후 후기 올리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