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차 파는 게 사는 것보다 진심 더 어려운 듯;

이번에 니로 팔려고 여러군데 발품을 판 결과,

현재까지 5명에게 연락이 왔어요.

가격도 시세에 맞춰 올렸고

무사고에 웬만한거 다 장착되있는 풀옵 차량인데

평균시세보다 이미 30만원은 더 저렴한 상태이기 때문에 더 낮추고 싶지 않은데

앞뒤 안가리고 다짜고짜 전화주셔선 다들 좀이라도 깎아보려고 하시는데

진짜 하다하다 욕까지 나올 뻔한거 참았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