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매매? 이제는 직거래가 대세다!

기사입력 2008-11-12 15:09


믿음과 신용을 바탕으로 한 마우이 토지 직거래 불황 속 주목 받아

뉴타운, 신도시, 재개발.... 어디를 가도 토지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끊이지 않는다. 연일 주가가 폭락하고 펀드 역시 부진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현 시점에 땅은 가장 안전하고 이상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사람들의 뇌리에 뿌리 깊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의 도시인들이 토지에 대한 강한 욕구를 보이는 것은 단지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투자'의 목적은 아니다,

빽빽이 들어선 마천루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들은 온전히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신만의 땅을 열망한다.

귀농의 형태로든, 별장이나 주말 농장의 형태로든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온전한 자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토지에 대한 열망. 그것이 도시의 직장인들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일 것이다.

선택받은 1% 특권계층의 '투기' 목적으로서의 토지가 아닌, 99% 평범한 서민들의 '꿈'을 실현하는 창구로서의 토지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마우이 토지직거래가 서민들을 위한 드림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우이 토지직거래(www.mauiland.co.kr)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귀농과 노후를 대비해 공기 좋은 곳에 토지를 마련하고자 하는 도시인들과 여유자금을 활용해 소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토지를 소개, 공급하고 있다.

마우이 토지직거래는 단 시일 내 큰 시세 차익을 노릴 목적으로 생겨나 사회적으로도 문제를 일으켰던 기획 부동산들과는 그 뿌리부터 달리한다.

마우이 토지직거래의 박병섭 실장은 "우리는 강남의 기획부동산들처럼 낮은 금액의 임야나 산을 분할해서 팔아 높은 값에 실수요자들에게 토지를 파는 곳이 아니라 실제 경작하고 있는 전이나 답을 매입한 후 거래를 진행시킨다. 또한 실제 지주들과 매입희망자를 직거래로 연결시켜주며, 관련된 모든 서류는 담당 법무사에게 일임하여 안전하게 거래 할 수 있도록 한다"며 안전한 토지직거래에 관한 사항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박 실장은 또 "땅은 투자가치가 있는 하나의 상품이기 전에 우리 모두의 마음의 고향이며 동시, 먼 훗날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이기도 하다. 우리 업체는 상업적으로 활용되는 토지보다 서민들에게 휴식과 자유를 줄 수 있는 토지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길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실장의 바람을 반영이라도 하듯, 마우이 부동산 토지직거래 홈페이지에는 귀농의 꿈을 실현하고 노년을 윤택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토지가 선보이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이나 충북 단양군 영춘면,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등은 비교적 저렴하고 입지가 안정적이라 특히 주목 받고 있다.

더 많은 전국의 토지들은 www.mauiland.co.kr 통해 자세히 찾아 볼 수 있다.

경기불황이 온 국민에게 무거운 짐을 지어 주고 있는 지금, 토지가 경기불황을 피해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자 더 윤택한 내일을 설계할 수 있는 동반자라는 사실은 당분간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문의:02-6326-8001)

출처 : 마우이토지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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