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ㅜ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 씁니다

이번에 동생이 개인직거래로 중고차를 사왔습니다.

차를 잘 알지 못하는 동생은 판매하는 차주의 말만

믿고 아무문제 없다는 차라고 하여 사왔다고 했습니다.

되게 믿음직 스럽고 친절하여 말하나하나가 신뢰가

갔다고 동생이 그러네요 ;;;

엔진경고등이 떠있어 왜 떠있냐고 물어보는 동생에게

이차의 모델의 올래의 고질병이라며 아무문제 없다며

본넷을 열어 외관상으로만 보여주며 엔진누유도

없다고 하였고 하자도 하나도 없다고 했답니다.

당시 여러사정으로 바로 정비소를 못가게되었고

동생도 일을 하느라 시간이 없어 주말에 쉬는날이라 

엔진경고등도 거슬리고 하여 정비소로 바로가서 

차량점검을 받아보니 밸브에서 압이 세고 있어서

경고등이 떳고 리프트에 차를 올려 확인해야만

보이는 엔진오일 누유가 있었으며 미션까지 묻어있었고

하부쪽 배기관은 앞뒤로 금이 가 있었습니다.

모두 다 수리를 해야한다 했답니다.

하자는 전혀없다 하자가 나온다면 환불이든 원하는

대로 다 처리 해주신다 하셨다하여

제가 차주에게 연락을 해서 "차상황이 이렇다

하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엔진오일 누유는 이미 

진행된 상태였고 말이없던 하자가 있어 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차수리비를 얼마정도 빼주시든 원하지

않으시면 차를 다시 가져가시고 환불을 해주시라"

하였더니 기분이 나쁘다 내가 왜 해줘야하냐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답이 왔더라구요

이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자가 없다고 자부하며 팔던 차가 하자 덩어리이고

자기가 다니는 샵에서도 다 확인을 했다며 

엔진경고등에 대해 이차 모델의 고질병이라며 거짓말까지 

치며 차를 팔았는데 이거에 대해 저희가 환불을 받더

수리비를 받던 할 방법이 없을까요?

차를 가지고 와서 점검 받기 전까지 차를 타지 않았습니다.

차에 대해 알지못하는 저희에게

지식이 많은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