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주전에 제가 타고다니던 카니발차량을 엔ca에 등록후 개인직거래로 지방분께 판매했습니다.
일단 연락이 와서 경기도부근에 사시는 친구분이(차에대해서 잘아는분이라고)해서 주말에 만나 차량을
보여드리고 직접 시승두 15분정도 주행하였습니다. 그때 이미 따른 딜러가 구두예약을 받아놓은 상황이라
나중에 연락드린다구 하니까 그 친구분이 넘 맘에든다구 바로 현금 10만원걸루 계약하고 월요일에 진짜 차주분
이 오셔서 양도계약서쓰고 서류 전부 준비해서 입금받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갑자기 타이밍벨트가 끊어지면서 차량이 서버린거였습니다. 견적이 대략200만원정도
나왔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전 분명 작년에 8월에 타이밍 풀셋으로 기아정비소에서 교환하였고 물론 수리내역과
확인서 기아정비소 연락처까지 드리고 30만원 절충에 라이닝까지 갈아서 기분좋게 넘겨드린거구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그쪽에서 전화하가 와서 전액 보상을 하라는 검니다. 키로수조작이 있다고요,
근데 그건 타이밍작업한 기아측에서 실수로 타차종과 오류로 잘못입력한것입니다. 타이밍작업시 제차량키로수
는 16만정도구여 오류입력은 18만입니다. 그때 당시에 그쪽에서 수정한다고 했고 그 10월에 자동차 정밀 검사도
받은 상태구요. 검사시 16만정도 적혀있구요. 그런데 지금 조회해보니 수정이 안되어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차산사람이 조작이라고 저한테 고소한다고 하는겁니다. 전 전혀 키로수 조작두 없었구 기아본사랑
정비 사업소에도 연락이 왔고 바로 수정해드리겠다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엔ca에 글등록당시 실수로 타이밍 작업후 8천키로 주행이라고 오타로 입력한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로 사기라고 막무가네로 밀어붙이네요. 그리고 전 기름을 98% 카드로 주유합니다.
작년 타이밍작업후 주유내역 카드명세표를 전부 보내드리겠다구 해도 절대 믿을수 없다구 하네여
ㅠ,.ㅠ 정말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일단 그쪽에서 생각하는건 작년 타이밍 작업후 10만을 뛰었는지 100만을뛰
었는지 확인할길이 없다고 전액 보상해주거나 차를 다시 가져가라구 하네여 ㅠ,.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위에서는 문제가 없다구 하시는데...
인간대 인간으루 제가 50만원정도 부담해드릴라고 말씀들였는데 씨두 안먹히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