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명품 좋아해서 나이 좀 드니 별 의미 없어서 시간될때마다 하나씩 처분하는데..

웹캠 팔면서 같이 루이비통 여행백 팔았어요


저는 보통 좋은 마음으로 가격비교 해보고 가장 싸게 (좋은 마음으로) 해줌

평균 중고 가격이 70만원~80만원정도 되길래 60만원에 올렸더니 동시에 10명이 달려들어..


아무튼 직거래에서 쿨거래 했어요..


그 다음날부터 이거 정품맞니 뭐니해서..ㅈㄴ 짜증나더라구요 ㅋ;


10번정도 문자뒤..가품같으면 제 아이디 보라구요..짝퉁판매자면

아직도 글 전부 남아있겠냐고..


글 뉘앙스보니..가방 안쪽에 거의 안보이는 얼룩 찾아내서 돈 일부 환불 받는게 목적이더라구요..

그래서 얼마 깎아드리면 되냐고 물어보니 20만원 빼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빡쳐서 그냥 물건 달라그러니 생각해본다 그러길래..

주소 주면 바로 제가 가서 환불 해준다고 하니 답변이 더 이상 없네요..



왜 이리 진상이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