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로 차를삿는데요..

400만원주고 산차가 가져오자마자 견적이 200만원넘게 나왔거든요..

아는사람이라 믿고 올수리 다했다고 고칠곳 하나없다는말에..

그냥 말만 듣고 이전해서 가져왔거든요...

수입차인데 부품이 거즘다 국산부품 짜집기해서 조립해뒀다고

그러더라고요..ㅡㅡ

전 차주한테 수리비 조금만 보태달라고 문자보내니 쌩~~~

차 가져오고 그담날 정비업소에 차놓고 부품 미국에 신청해놓고..

운행한번 재대로 해보지도 못했는데...

지금 3주정도 되었는데.....이경우 나 이차못타겠다 다시 가져가라 하면 가져가야하나요??

아님 수리비 내놔라 해야하나요...잘은 아니어도 한다리걸쳐 아는형이거든요..

어떻게 해야할지요...

이문제 때문에 속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