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보배와서 기사거리 줍줍~하시던데

화나보험 개 엿같은 소식은 왜 침묵하시나요?

전국민의 공분을 살 수 있는 소재고

공론화 시키기도 좋은 소재인데

화나손보 회장님 각목이 두려워 

침묵하시는가요?

당신들은 이미 공신력있는 언론이니

방송을 통해 공론화 시켜서

일가 친척이 있어도 고아원에서 지내는

저 불쌍한 아이를 어른들이 도와줍시다!!!

도와주고 싶어도 돈 몇푼 보내는거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