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형이 변호사 공부로 한참 바쁠때 밥솥이 필요없어
중고나라에 밥솥 올림..

지하철역에서 만났는데 이거 동작이 되는지 봐야겠다고..

어떻게 확인 하냐 그러니..가방에서 쌀이랑 물통 꺼내서
밥솥에 넣고..당시 지하철역에 있던 콘센트에 꼳고 15분인가

둘이서 묵묵이 기다리다 쿨거래 했다고 ㅋ 그 횽 말로는 저런
사람은 절대 사기 안당한다..이해한다 그랬는데 다들 이야기
듣고 배잡고 웃었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