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펑했어요 저도 그렇고 제딸도 그렇고 이좁은 진영에서 못돌아다닐까봐 ;;;;;

나중에 우리딸 진영에서 학교다닐수도 있는데... 제가 경솔했어요



--------------------------------------------------------------------------------------------------

안녕하세요.. 자랑이 아닌 치부로 보배에서 큰 관심을 받고있는 쏘렌토를 처분한 쏘랭이길들이기입니다.^^;;;

(지금은 올뉴k5타고 다니는중)


지난글들이 나란히 노출된거 보니 어릴적 DJ.DOC 노래 두개가 1위 후보에 올라오던 상황이랑 비슷하네요(겨울이야기,OK?OK!)


제 딸은 잘 크고 있습니다. 제가 양육환경이 안좋아서 아니 아예안되있어서 처가댁에 가있기는 하지만


최소한 저랑 아내랑 살때보다는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이쁜 아가씨로 잘자라고 있습니다.



딸래미를 놀게하고... 글을 적을려고 했는데....

면접교섭시간이 짧은데 딸한테 집중하고 싶어서.. 곧 접고 하루종일 놀아주다가 처가로 보냈습니다.

말을너무너무 잘하고 

장난감 접시에 음식장난감 담아서 제앞에 갔다주고 물컵까지 셋팅할줄아는 4살효녀입니다.

지난번 본이 아니게 제 딸사진이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더군요^^;;

그당시의 상황을 가장 잘 나타내는 사진이라 올린거고 모자이크안했다고 걱정하는데

아직 법적으로 이혼처리 안됬고 이아이의 아버지는 접니다.

내 새끼사진 인터넷이나 SNS에 올리는데 뭐 누가 뭐 어짤껍니까?... 그래서 오늘은 회원님들 안심시켜드리는 사진하나 투척하고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아...옆라인이 참... 엉망이지만 우리딸은 이쁘게 나왔으니 ^^

---------------------------------------------------------------------------------------------------

앞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정말 말도안되는 생활을 거의 2달가까이 했습니다.

패턴이 어떻냐면... 월요일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면 화요일은 하루종일 안방침대에서 처 자빠져잡니다.

그리고는 회복하고 수요일에 다시 회복해서 또 새벽까지 쳐 기나가 놉니다. 목요일엔 또 시체됩니다.

금요일되면 불금보내고 온다고 또 나갑니다. 토요일요? 친정갔다가.... 제 퇴근시간 맞춰서 집에옵니다.

일요일은.. 저를 친정보냅니다. 아이랑....

월,화,수,목,금,토,일 저는 퇴근하고 나면 항상 아이를 케어하죠.. 마누라는 어디가있고...
(이 내용증명은 앞글에 톡올린것 으로 증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환장하겠더라고요 ㅠㅠ

마누라가 없을때 애 재우고나면 그때서야 빨래돌린거 널고.. 설거지하고 합니다 그때힘든마음 달래기 위해 귀에 블루투스 이어폰 꼽고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 했는데...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OST들을 들었습니다.

이 노래들이 참 좋은데 이 노래들 들으면 그 때 생각납니다... 전투의지가 약해지면 이 노래들을 들으면서 마음을 다잡곤 했었으니..

이야기가 살짝 빠질뻔 했는데... 어쨋든 저렇게 말도 안되는 생활을 하다가... 추석연휴가 옵니다.

추석연휴시작하는 전날에도 이 여자는 세차하러 간다고 한뒤에 파워떡치고 들어왔었죠...귀가시간은.. 한 12시?

저는 그 다음날부터 일안나가는데 자기가 그동안 일하느라 힘들었다고 딸을데리고 좀 놀다오랍니다.

그래서 저는 딸래미 데리고 진영금병공원에 가서 놀았습니다.
(밤에 이곳에 또오게 될줄 몰랐습니다)

블랙박스를 봤습니다.... 어제저녘에 이여자가 차를타고 들어오는 화면만 있습니다.

용량이 32기가였는데 포맷을 안했으면 이틀전 영상도 있는데 불과 어제 저녘영상부터 잇던겁니다.

그랬습니다. 이여자는 블랙박스를 포맷할줄 아는거죠

그래도 저는 또 멍청하게 그냥 넘겼습니다. 별거 아니겠지....

딸이 졸려하자 집에가서 재우고 나온게 12시 쯤? 오랜만에 휴일이라 저는 애가 자고하니 부인이랑 오봇한 시간보낼려고 하는데...

이 여자는 자기 책읽고싶다며 저보고 안방침대에서 쉬라고 하며 거실 쇼파로 나와버립니다.....

일단 부글부글하며 쉬고있는데 갑자기 딸래미가 자다가 놀랬는가 웁니다.

애기엄마가 가까이에 있어서 얼른 들어가더군요... 근데 왠걸? 거실쇼파에 핸드폰이 있습니다.

저는 충전을 해줄려고 전화기를 보는데....왠 톡방이 있네요....이 증거는 지금 분실한 상태이지만 톡 내용이 뭐냐면

---------------------------------------------------------------------------------------
개새끼: 어제 잘 들어갔어?
그여자: 어~ 신랑 안자고 있더라 내차 많이 더러워서 놀랬제?
개새끼: 그리 더럽지도 않던데? 차가 커서 그렇지 나는 지금 우리누나차도 세차해준다.
----------------------------------------------------------------------------------------

이런 카톡이 있더군요.... 아.... 아니길 바랬지만 남자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떄 번득이는 재치로... 카톡을 감시해야지 싶어서...얼른 PC버전 작업 바로 들어갔습니다.
아내 주민번호 이메일 카카오톡 아이디 이렇게 3개가 있으면 카톡피씨작업 가능합니다.

일단.. 카카오톡 아이디 비밀번호가 필요하죠? 근데 모르죠?
이메일로 인증 받아야 하는데.. 이메일 비번도 몰라요... 근데 주민번호알면 알아져요

일단 이메일 비번찾기를 해서... 핸드폰인증으로 이메일 비번땁니다
이메일 계정 로그인합니다.
그다음.. 카카오톡 비밀번호찾기를 하면 그 이메일로 새 비밀번호 쏴줍니다.
메일엽니다 임시비밀번호 옵니다.
카카오톡실행해서 임시비밀번호로 로그인한다음 본인편한 비밀번호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PC로그인시 알림을 무조건 끄셔야 합니다.

그래되면 내 컴터에는 그여자 계정으로 카카오톡 로그인이되고 그 여자는 멋모르고 그폰으로 카톡실컷 씁니다.
근데 단점은 대화창에서 나가버리면 피씨에서도 같이 나가버리기에 그것도 잡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어쨋든 카톡피씨작업 막~~ 마무리하니.. 이여자가 컴터방 방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내폰 가지고 뭐하냐길래 저는 바로 니 일단 안방으로 따라온나 했습니다.

침대에 앉힌뒤... 니 어제 누구랑 세차하러 갔노? 하니... 한숨만 푹~~ 쉽니다.

그리고 하는말......'니가 생각하는게 다~~ 맞다' 이럽니다. 그러면서 ' 나니 한테 마음 떠났다 이혼하자' 이러더군요

바로 빛의속도로 싸다구가한대 날라갔습니다.

악~~ 소리 지르며 침대에 쓰러집니다... 내 눈에 그망할 엉덩이가 보입니다......

주먹으로 엉덩이살을 한대더 풀파워로 날립니다. 이번엔 엉덩이잡고 웁니다....

저는 원래 우는여자에 참 약한데.... 인생에서 단 한번 누는 모습이 악마같이보였습니다. 

뒷통수 한대더 가격합니다...주먹으로...........예... 태어나서 처음 여자때렸습니다.

저는 쓰레기가 됬지요.

(이 내용 법원에서 알아도 상관없습니다. 지속적인 폭력이 유책사유이니깐요)

그렇게 때리고 나니... 정신이 좀 차려지면서 내 눈앞에는 오른손으로는 뒷통수잡고 누워서 울고있는 내 아이의 엄마가 보입니다.

아... 내가 무슨짓을 한건가...하는 마음과 저년 찢어죽여야한다는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제딸은 아직 세상모르고 자고있습니다.... 어느샌가 주방에가서 식칼을 찾는 제모습을 발견합니다....

아.. 자칫하면 큰일날거같아서 그여자폰과 제 폰을 들고 집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우리아파트랑 중흥3차 사이에있는 분수나오는 공원에 갔습니다... 아이들이 뛰놀고 있더군요....그거를 보고 좀 마음추스립니다.

한 10분..정도 있다가 다시 집에들어갈려는데... 이년이 제 딸을 차에태우고나서 차타고 가는장면이 보입니다.

아차... 차키를 집에 놔뒀네....이미 차는 출발합니다... 못잡습니다....아놔.....

저는 바로 쏘카앱실행합니다. 다행히 바로 티볼리가 예약가능하더군요 진영은 보건소앞 프라임주차빌딩이 쏘카존입니다.

당시 가지고 있던 오토바이타고 가서 바로 티볼리 승차합니다.

허나... 이여자 전화기도 내가 가지고 있고 제차에는 유보가 없습니다 ^^;;;

어디로 토셨는지 알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장인한테 전화걸어서 아내가 오면 얘기하라하고 처가로 갑니다.

처가로 가면서 마누라 폰으로 그 새끼한테 마누라 인척 카톡했습니다. 


개씨발새끼.... '나 만난다고 피로가 쌓였지....' 저 그그는 분명 892 일겁니다......


아놔.... 이둘 갈데까지 간거같아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때도 설마 잔건 아니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죠


어쨋든 저는 그대로 처가에 가서 남자가 있다며 터뜨립니다. 이 좋은 추석명절 첫날에......


장인은 그냥 듣고계시고 장모는 제가 잘못알았겠지 합니다.... 처제네 식구들도 전부 호출했습니다.


저 톡을 보여주니... 아무말 못합니다...동서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저를 일단 바깥에 데리고 나간뒤 진정시켰습니다.


그리고 지금 집에 와있을수 있으니 집에일단 있으랍니다.... 저도 집에 귀중품 가지러 다시오지 싶어서 집에간다고 대신


처가댁식구들 전부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집으로 가는길에 공중전화로 전화가 옵니다. 애기엄마 입니다. 온갖 욕을 퍼부었습니다.... 저보고 오해라네요 제가 너무 무서워서 나왔다길래 닥치고 집에 쳐기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진영보건소앞에 쏘카반납하고 집에가니 아직 안 왔네요...한 10분있다가 들어옵니다....


일단 안방으로 꺼지라하고 제 딸데리고 너무 이쁜 우리딸을 보면서.... 마음을 진정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확올라옵니다...


안방에 있던 애기엄마한테 손에 가지고있던 애기 장난감공을 던졌는데.... 이날따라 왜이리 제구가 잘되는지......


정확하게 왼쪽눈을 강타합니다. 왼쪽눈흰자가 뻘개지더군요...........


그순간. 처가 식구들이 집에 들어옵니다.. 애기엄마 얼굴이 하얘집니다.


장인과 장모는 제 말이 맞냐고 하시는데... 애기엄마가 제말이 맞다고 합니다.......


장모는 소리 지르고 난리납니다.....내일 신문에 느그엄마아빠가 죽었다고 나면 그게 니년떄문인줄 알아라며....


처제는.... 엉망이된 우리집을 미친듯이 청소합니다 ㅡㅡ;;;;;;;;;;;;;;;;;;


동서는 저를 토닥거립니다.


동서조카들(남자애두명)은 제 딸이랑 놀이방에 있습니다......


장인이 저보고 나가라고 하시더니 둘이 무슨얘기를 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용서안해주면 니가 혼자서 애 키울수 있겠냐 했대요


(저는 이 대목에서 우리 보배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장인께서 저때 저렇게 얘기하는게 옳았는가 하는....)


저는 구석에서 서럽게 울고있었는데.... 처제가 말없이 토닥거려줍니다.....


장모는 저보고 절대 이혼안된다면서 둘이 잘 얘기해 보라고 하고 식구들 데리고 돌아갑니다.


다들 가고나서 저는 애기엄마 손을 꽉 붙잡고 얘기했습니다... 제발 애기 생각해서 정신차리라고....


그러고는 혼자 방에서 이여자 폰을 미친듯이 조사했습니다.


상간남과 이름팔던 언니 그리고 애기엄마.. 단톡방이 있더라고요


지난번 게시글에 올린 사진들이 그때 그 단톡방 에서 건진사진들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맞아요 그 언니도 한통속 맞아요... 그냥 발뺌하면 끝나는 자리에서 교묘하게 제 공격망을 피한거죠


이놈이 누나 얘기를 많이했네요 근방에서 옷가게 하는데 가게정리가 잘안된다.....뭐 이런얘기도 했네요....

(애기엄마도 저 만나기전 옷가게 한적있음)


둘이 생각보다 존나게 친했습니다 ㅡㅡ;;;;;


저는 상간놈한테 문자칩니다.


'취향한번 ㅈ같네 총각새끼가 와그리 찌질하냐고 취향을 존중해줘야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려워서 미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이새끼가 답이 옵니다.


근데 이놈이 다른곳에서 보자네요.... 금병공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콜~하고 공원가서 그놈 기다립니다. 그새끼.....의기양양하게 지차 몰고 옵니다(이때 차종과 차넘버 기억했죠)

내린뒤에 이야기는 제가 추후에 법적으로 불리할수가 있어서 자세히 안할게요 그냥...제가 공격하고 그놈은 반격못하고 그랬습니다.

이부분 형님들이 이해를 해주셔야 할게 제가 소리지른것도 걸고넘어지는 개자식들인데

그때의 내용을 상세하게 진술하면 그쪽에서 그걸보고 분명 고소가 들어올겁니다. 제가 인정하는 글을 썻다고....

그냥 그랬다고 생각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그놈을 만났는데.....하....... 어이가 없습니다.... 순두부를 씹었는데 이빨이 다 뽀개진 기분입니다.

일단 존나 못생겼습니다. 그건 제가 자부합니다. 저랑 비교대상 아닙니다. 키? 저는 185입니다.. 이놈 저보다 작아요

급여?... 이놈 회사는 최저시급잘 주는회사입니다...대신 주간만하고 토요일일안하고... 평일에도 일없으면 5시에 마칩니다.

월급? 2017년당시에 한달에 많이벌어봐야 160 입니다...

왜 이딴놈한테 내 아내는 넘어갔나 싶습니다. 근데 이 놈의 새끼가 저보고 하는말이 '진짜 오해십니다'
'영화보고 밥먹고 맥주마신거 말고는 없습니다' 이지랄..... 전의가 상실되더군요....저는 카카오톡피씨버전을 확보한터라

니는 두고보자하면서 집에왔죠.....

근데 집에오니 천사같이 자고있는 제 딸을보니 눈물이 나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멍청한짓 또 합니다... 애기엄마가 이혼하지말고 둘이 다시 잘 살아보자고 하는말에

그 눈앞에서 제폰에 있는 증거를 싹~~~ 지웠습니다.

그리고 '자! 나는 남자답게 이일 덮어두겠다 니도 봤제? 내가 증거없애는거! 하면서 잘 살아보자' 하고 오지않는 잠을 억지로 청했습니다.(이때 지운걸 나중에 핸드폰복구업체가서 복구를 했는데... 전부는 안되고 일부가 띄엄띄엄되어서 이번글에 올린 증거들이 좀 허접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그 다음날 처가에가서 제가 오해한거라고... 제가 다시는 이일을 안 꺼낼테니 걱정마시라 하고 집에왔지요....

팩트는... 저는 이 건으로 딱... 4대 때렸어요 ^^;;;;

지속적인 폭력아닙니다..... 보배여러분들 저를 디기 머라카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살다보면 욱하는 순간이 오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 글의 요지는 상간자소송에 필요한 요소를 거의 얻는다는 겁니다.

저 쌍놈의 새끼가 '나 만나느라 힘들지' 한거...... 예 '교제인정'입니다.... 그래서 저의 1차핵심증거는 이렇게 수집이 됩니다.


아.... 근데... 제 마누라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그건... 다음분량으로 이어집니다.

----------------------------------------------------------------------------------------------

제가 일부러 끊은건 아니고...... 제 나름의 테마가 있는데... 그 테마들을 어떻게 구분해도 시간의 흐름대로 구분이 되더군요

2년전 일이라 시간대별로 생각나는대로 적어야 더 리얼하게 적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글 적는 중간에 법돌이에있는 저의 조력자( 맘까페 정보주시는분)께서

 진영맘까페에도 제가 올린글이 퍼지고 있다고 힘내라고 쪽지주시더라고요...그거 보는순간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요

나름 삶을 잘 즐기며 살아 왔다고... 잘 이겨냈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 살고 계신분들이 제 이야기를 알게된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속에 내재되있던 설움이 터졌습니다.

글중반부부터 지금까지도 눈물이 안 멈춰요...그래도 저는 아빠니깐 더 마음강하게 먹고 계속 제 갈길갑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력시 노래중 go all the way....이노래가 참 좋더군요 가사는 선정적이긴 하지만

끝까지 간다는 저 제목이 참 맘에듭니다 ㅎㅎㅎ

보배여러분 저 제가 마음먹은대로 끝까지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