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관련글을보니 옛생각이나서 글적어봅니다
저는 91년생으로 올해29살이된 청년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ㅋ
저는 돈이없음으로 음슴체를 사용하도록하겠습니다
나는 초등학교를 다닐시절부터 찜질방을 굉장히 좋아했음
그당시 어른들도 애늙은이처럼 찜질방을 왜그리좋아하냐고 혼낼정도였음ㅋ 가끔은 찜질방에서 자고 학교갈정도
그렇게 찜질방을 사랑하게되다가 갑자기 22시이후 미성년자는 찜질방을 이용못하게됨 ㅠㅠ
하 그때는 너무 슬펐음 찜질방가서 냉탕에서 친구들이랑 수영하고 온탕에서 몸지지는게 일상이였는데 ㅠㅠ
이렇듯 찜질방에서 놀때 가장1순위로 보는게 냉탕크기였음
부평 문*오피스텔 지하에 천**24시 남성전용 사우나가 있는데 물장구 좋아하는 초딩이였던 나에게 아주 신세계였던곳임 보통 찜질방이나 사우나 냉탕의 거의4~5배 크기의 냉탕이 존재함 거의 수영장수준 그렇게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되었고 거기 수면실이 기가맥힘 1층수면실은 2층침대가 쭈르르륵 길게이어저있고 2층수면실엔 매트리스 깔아놓은 수면실이 존재했음 나는 2층에있는수면실에 자주가던편임 그렇게 나는 성인이 되었고 생각해보니 고딩때 거기가 게이사우나가 되었다고 얼핏 들었던거 같은데 별생각없이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렸던거같음
군전역후 친구들과 소주한잔했는데 문득 그곳이 생각났음
오늘 사우나에서 냉탕에서좀 놀고 수면실에서 자자고 내가 제안함 친구들도 좋다고했고 나 포함 3명이 사우나에 가게됨 냉탕에서 재밌게놀았고 학생때는 으르신들 라면먹는거 부러웠었는데 우리도 컵라면 사먹고 이런저런얘기하며 2층수면실로 이동했음
그날이 평일이라 그랬던건지 사람이 진짜없었음 그 수면실을 전세낸 기분이였음ㅋ 그래서 우리는 넓게 자기로함
남성수면실이니 당연히 까운같은것도 안걸치고 그냥 나체로 잤음 한.. 1시간 가량 잤던거같음 자꾸 내소중이를 뭔가 건들이는거같음 ? 뭐지 하고 옆으로 누워서 잤음 또다시 시간이 조금흐르고 어떤아저씨가 잠꼬대하는척 하면서 발로 내소중이를 자꾸 건들임 그래서 그발을 아저씨 한테 넘기면서 혼잣말로 욕을했음 ㅅㅂ뭐야 좆같네 이랬음
그리고 잠이좀 깼던거같음 그리곤 자려고 눈감고있는데 이시발놈이 이제는 손으로 내소중이를만짐 나는 깜짝 놀라서 그새끼손을 밀쳐내고 욕을했음 "아이씨발 뭐야 아저씨 뭐하시는거에요?" 하면서 그새끼를보는데 잠꼬대하는척 하면서 옆으로 굴러서 자리옮김ㅋㅋ 한 5바퀴굴러서 구석으로 짜진듯 혼자열받아서 담배피러갔다가 친구들 깨워서 가자고할까? 생각존나함 근데 얘네는 졸라잘자는데 깨우기 미안했음 그래서 그냥 자고있는데 친구가 거의 울것처럼 나깨움 집에 가자고함 느낌이 쎄함 우선 알겠다고하고 급하게옷입고 3명에서 사우나에서 그새벽에 나왔음 나와서 얘기들어보니 누가자꾸 친구소중이를 만졌다고함 친구는 우리가장난치는줄 알았다고함ㅋ 나랑 다른친구는 서로처다보면서 "우리가 왜? 미쳤나이새끼가ㅋㅋ"이러고있었음
무튼 친구는 처음엔 우리장난인줄 알고 그만해라 면서 욕을했다함 그리고 그다음이 더큰 문제였음 갑자기 친구소중이를 누가 입으로빨고있었다고함 ㅅㅂ 미친
그래서 친구는 당황했고 너무놀래서 욕도안나왔다고함
어떤아저씨새끼가 빨고있던 와꾸를 들어올리곤 손으로 친구소중이를 만지면서 도와준다고 했다함
친구는 당황해서 됬다고한후 우리를깨웠던거임
그후로 저와 친구들은 다시는 남성전용 사우나를 이용하지않음 다시생각해도 기분이 드러움
진짜 거기는 게이사우나가 맞나봄
남성전용 사우나에서 당할뻔했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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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탄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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