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노트북 판매할려고 직거래 하기로 했는데 ㄷㄷ하네요.



이거 살려고 제주도에서 오는거라고


네고 해달라고 하네요...


살 사람이 널렸는데, 제가 네고를 해줘야 할 이유가 없지요..


ㄷㄷㄷ 하네요.


이거 살려고 제주도에서 오는건 아닌거 같다고.. 너무 머니까 이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거래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친구네집에 가는 김에 물건도 사는거라고 하네요 ㄷㄷㄷㄷ



이런 사람한텐 팔아도 문제 생길거 같아서..


그냥 안판다고 하니깐 계속 문자오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