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12일 날 뉴sm5 를 중고로 샀습니다.
중고나라 검색중 뉴sm5
260000k 300 에나와 있길래
사진상으로 괜찮고 또 이전 타던차가 sm520 이라 삼성차에대한
굉장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키로수가좀 많다고 생각했는데 중고차 삼성차면 괜찮다고 별로 신경안 쓰고
삿지요
먼저 급하게 서두른 이유는그날 12일날 어머니 모시고 제주도 팔순여행을 갔다 와야하고
또곧바로 아들 군대 가는데 데려다줄 심산으로 차시운전도 안해보고
오전에바로 명의 이전을 했지요
젋은친구가 아는 형님차라길래 차량관리가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명의 이전하고 차를 끌고오는데 하부에서소리가 나더군요
전화했더니 부싱이 나갔을거라고 하더군요 곧바로 아는카센터에 갔더니
뒤하부 완전부식에 다썩어서뒷 바퀴가 팔자 로 됐있더군요
하부엉망이고 부식심하고 거의 폐차수준이라고 ..
판매자가 알고서 판매한거 같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명의 이전하면 되돌릴수없는문제라
전화헀더니 수리비 이십만원 돌려준다 하네요
돈없고 갑자기 급하게 중고차 사려다가 완전쓰레기 폐차할 정도의 차를 샀네요
어머니와 제주도팔순여행 다망쳤구요
기분너무 너무 드러워 차만보면 속이상합니다
어찌할 방법도 없고 ...
판매자는 시흥정왕동에 있구요 시화 철강단지에서 사진 찍구 거기서차를 보여주더군요
중고나라에 차를 여러대 올려서 판매하더라구요
아는형차량 이다 아는 사람 부탁이다 하더군요
전문적으로 쓰레기차를 판매하는 것같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미칠지경입니다.
경찰에 고소해도 소용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