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처갓집 장모님이.. 직접 만든 청국장을 해먹으라고 주셨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지하주차장에서 집안까지 2~3번  왔다리 갔다리 짐을 날랐는데..

 

어익후..청국장을 빼먹고 안내렸네요..

 

결국 오늘 아침 출근해서 집에 퇴근할때 알았네요.. 냄새때문에 어익후 청국장 스멜~~~

 

퇴근길 유리창문 네개 다 열고 달렸는데도..어익후..차 뒷트렁크 냄새가 장난 아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