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2년 11월 30일에 아버지 차를 제가 동호회를 통해서 1:1거래를 했습니다..

팔때 제가 상대방한테 1인차주/무흡연차/무사고라고 말하고

상대방이 와서 차 상태 확인했고요..(11월 29일에)

그런데 제가 팔때 미쳐 한부분을 말을 못했습니다.

뒷바퀴쪽 부분에 아버지가 주차를 하다 부딪쳐 판금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험 자차 처리(50만원이하)를 했습니다..

이 부분을 제가 팔때 상대방에게 말을 못했습니다..깜빡하고 있었죠..

11월 30일에 자동차등록사업소에 가서 등록을 다 했습니다.

근데 두달이 지난 2013년 1월 30일경 저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도 주차를

하다가 뒷바퀴쪽을 부딪쳐서 정비소에 수리하러 들어갔는데

옛날에 판금한 부분이 있다고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엔진체크등이 켜져서 확인했는데..

오토큐 정비소에서 말하기를 "뎀버클러치고착"이라는 에러 코드가 떠

미션을 교체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미션이 나간건 아니고 운행은 가능하나 언제 고장이

날주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판금비 70만원(이부분은 수리했다고 합니다)과

미션 부품값 12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재생 미션 부품이 120이고 새제품이 250만원 넘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한테 전화가 와서 판금쪽은 자기도 잘못이 있고 해서 덮어

두더라도 미션 부품값 120만원을 달라고 하는데...어찌 해야하나요?

물론 판금한 부분은 제가 팔때 미리 말 못한것은 사실이나

차 사고 나것도 아니고 자차 처리한거고 판금부분은 무사고에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지식으로는 개인직거래 거래는 명의 이전하고 나서는 판매자한테

아무 책임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어렵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