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스 비앙키가 끝내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막 재능을 인정 받기 시작하던 프랑스인 드라이버 줄스 비앙키는 지난해 10월 일본 GP에서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의식을 잃은 뒤, 최근까지 깨어나지 못했었다.


 

결국 오늘(18일), 전 마루시아 드라이버의 가족들은 니스(Nice)의 병원에서 비앙키가 “지난밤 우리 곁을 떠났다.”고 사망 소식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