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너무 오버하는 것 같은데.. 매출 5억인 회사 사장이라면서 아무리 요새 방송하면서 몸값 올랐다해도
이런 식으로 과시 하다가는 세무조사 들어갑니다.
요새 장근석이니 송혜교니 등등 해서 연예인 탈세들이 이슈화 됐고 국세청에서도 연예인 대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아무리 리스로 구입한다 해도 업무상 상관없는 차량으로 부인 당하면 세금추징 엄청 날 듯.
그리고 작년 기준 연매출 5억이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차들도 리스라고 가정한다면
고스트를 또 살 만한 한도가 발생 되나요??
이건 뭐 빌고 또 빌어서 겨우 론을 일으킨 수준 같은데 ㅎ
@이야하호
물론 능력 되니까 샀겠죠~
고스트가 옵션질 하기 나름이지만 4억 넘을텐데, 얘네 회사 작년 매출 전체와 거의 맞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로 샀다고 가정이 충분히 가능하고요..(물론 현금으로 샀을수도 있겠죠.)
그 바닥에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고요 이런 식으로 언플 하다가 세무조사로 털립니다.
물론 전 열폭이죠. 부럽기도 합니다만 ㅠㅠㅠ
소나기는 피해 가랬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처럼 보여 댓글 단 거니 오해하지 마셈.
본인이 사고싶은걸 회사자금으로 사면 문제가 되겠죠.
법인리스로 구입한 자동차를 개인용도로 쓴다고 자랑하면 걸립니다.
재작년인가? 오리온 회장이 가야르도 개인용도로 타고다니다가 걸렸죠.
국세청이 그냥 귀찮아서 가만히 있는거지, 털어버릴 마음 가지고 털면 법인명의 차를
개인이 타고다니는거면 무조건 걸립니다.
댄디가잉님, 잘 모르시나본데 법인명의 차량의 개인유용은 불법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법인 운영에 사용되는 업무용도 정도 까지가 승인 대상입니다. 물론 대부분 사업체 운영하시는 분들이 그냥 자가용으로 사용하죠. 요즘에는 문짝 두개달린 외제차는 법인명의로 승인 안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리스료, 자동차세와 지방교육세 뭐 이런거 까지 회사돈으로 운용하는거... 님이 그냥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맹백한 불법 탈세 입니다. 다만, 국세청 인원대비 너무 많은 건의 이런일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일부만 본보기 식으로 단속하는거지, 안걸린다고 절대로 합법이라는건 아닙니다. 1년에 수만건의 법인리스가 이뤄지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손을 못대고 있는것 뿐, 털려고 마음먹으면 무조건 털립니다. 국회에서도 이런일 자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리스비용 손비처리 상한제 입법 예정 입니다.
그러니까 법인으로 타려면 그냥 조용히 타는게 최선입니다. 이리저리 사진올리면서 자랑하는건 '세무당국님~ 우리회사 털어주세요' 라고 요청하는 개뻘짓이거든요. 안털어서 그렇지 털면 무조건 100% 털립니다. 그래서 털릴 타겟이 안되는게 중요하죠.
당연한 원칙을 '개똥같은 소리', '말같지도 않은 소리' 라고 여기는거 보니 님 수준이 개똥수준에 가깝겠죠.
@후진국 못배운분들이 법 운운하면서 씨부리는걸 보면 참 쓴웃음이나오네요....
법인명의 차량의 개인유용이 불법이라뇨... 비영업용 소형승용차의 정의는 차량을 업무용(판매업,자동차운전업)에 사용하지 않는 모든것을 총칭합니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임원이 회사 업무용으로 차를 타고 다녀도 그것은 매각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으것이기 때문에 그 차량의 유지나 수선에 들어가 비용들이 손금으로 처리가 안될뿐이지 그것이 세법상으로 하등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리스료는 유지나 수선에 들어가는 비용과 별개로 따져야 합니다. 이것은 용도의 목적에 불문하고 법인이면 포괄적으로 손비 처리를 해줍니다. 만약 소 다만 일리네어 레코즈라는 음반레이블이 개인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다면 그 비용이 업무용으로 사용했는지의 증명책임이 있겠죠 하지만 소득세는 법인세와 달리 포괄주이가 아니라 각각의 세목이 열거주의이기 때문에 개인의 추상적 의도를 파악하는것은 불가합니다.
그럼 회사의 납입자본을 마음대로 유용해도 되는것인가? 이건 님들이 대부분 알고있는 주식회사의 자본충실의 원칙에 기반한 생각입니다. 주식회사는 여러명의 주주들의 출자로 세워지는 것이기 때문에 자본금의 유출이나 환급이 발생한다면 회사존립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법적으로 정해놓은 자본금에 미달하면 자금을 유용한자 예를들어 대표이사는 횡령죄를 받게됩니다. 하지만 이건 언제까지나 주식회사의 얘기고
일리네어 레코즈라는 회사가 법인이라고 가정하면 합명이나 합자회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회사의 설립은 고도의 복잡한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소규모 회사들은 주식회사설립을 꺼립니다. 따라서 무한책임을 지는 합자나 합명회사는 자본금 충실책임은 각 사원 (더콰,도끼,빈지노)에게 있기때문에 자금 유용은 각 무한책임사원의 합의 하에 이뤄지면 그만입니다.
하등 상법상 세법상 문제될게 없어보입니다
당신들은 그냥 도끼 돈벌고 쓰는게 아니꼬와서 쟤는 탈세를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전제로 비방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이네요...
"보고싶지 않겠지 내가 돈버는 모습을" -밖에 비온다 주륵주륵- 더콰이엇 verse
첨언 : 도끼 까려면 노래 한번 들어보시고 까세요 On my way (feat.zion-t) 나 Love & Fame 들어보세요
고시생때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그 어떤 명언이나 수기보다 저한테 큰 영향을 준 노
일리네어 레코드 공동 ceo 도끼&더콰이엇 이구요 이둘이랑 나머지 한명 빈지노라는 랩퍼
딱~! 셋 뿐이에요~~ 셋이 음반작업하고 행사하고 다해요~~~
그리고 다들 셋이 나눠 먹고 차도 자기들 돈으로 사고 타고 댕겨요
더 콰이엇도 벤츠 빈지노 포르쉐~~
법인이니 불법이니 회사자금이니 그런거 얘네랑은 관련없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