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가 가수이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블랙아이드피스(The Black Eyed Peas)'리더 윌 아이엠(will.i.am.)과 손잡고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새로 출시되는 렉서스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인 NX의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강조하기 위한 마케팅이다.

14일 공개된 단편 콜라보레이션 영화는 윌아이엠의 음악 '드리밍 어바웃 더 퓨처(Dreaming about the Future)'를 배경으로, 강렬한 디자인과 렉서스의 기술력을 표현한 애니메이션 그래픽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