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앞에 마요네즈 사러 갔는데
하얀 sl63이 있어서 자태가 참 곱구나 했는데
바로 여성분이 트렁크 열고 짐 꺼내시더군요.

낯이 익으신분이라 한번에 알아봤습니다.
김보민님.

예전에 한남동서 김선수님이 타고 가시는걸 본적이 있었는데 오랫만에 보았네요.

다 지난 이야기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국대 수비수분중에 남일선수 만큼 패기 넘치는 선수가 없어 아쉬웠네요.

ps.사진 올리는데 풀사이즈로 안올라가고 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