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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이라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SUV가운데 길이 아닌곳(오프로드)도 달릴수있는 몇 안되는 차다.

 

디자인은 꼭 성냥갑을 연상케 할 정도로 직선일색으로 매우 매력적이며 남성적이다.

 

 

실내는 겉모습과 달리 고급스럽고 우드 그레인을 적절히 사용해서 품격을 더했다.

 

하하차 디스커버리의 특징은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이다.

 

일반 도로와 산악지형,노면이 미끄러운길등 도로 상황에 따라

 

레버만 돌리면 자동으로 주행방식이 바뀐다.

 

또 한가지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와 차체 흔들림을 잡아주는 롤링 억제 장치등

 

그야말로 첨단장치도 갖췄다.

2톤이 넘는 몸집에 비해 가속능력도 좋다.

 

디젤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Km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9.3초 가솔린에 경우 7.9초이다.

 

하하차량 디스커버리 역시 고속 주행시 상당히 편안하고 편의장치도 상급차인

 

레인지로버 못지 않다.

 

전고가 높아서 높이가 있는 물건들도 자유롭게 적재가 가능하다.

 

또 5대의 카메라 장착으로 360도 시야 확보가 가능해서 좁은 주차구역이나

 

주차하기 힘든곳에서도 쉽게 주차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