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onTuna 뭐 용형이 딴거로는 얼마버는지는 몰라도, 음원에 대한 저작권료만 따지자면 최근 몇년간 용형은 5위안에도 못들어 갑니다. 조영수가 5년간 1위하다가 박진영이 작년엔 1위하고여...1위 해봐야 연 10억초반 입니다.
특히나 용감한형제 같은 경우는 명곡은 전무하고 휘발성 강한 곡들이 대부분이라 유지가 안되죠. 잠깐 한때 저작권료 올라가고 급락입니다. 김형석의 경우 누적된 곡들만 수백곡이며 세월이 지나도 적정선의 수요가 있는 곡들이죠. 10년전 노래가 아직까지 사랑받는거랑 잠깐 몇주 반짝하고 2~3년후에는 있는지도 모르는 기계음과는 천지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