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렛 한대가 들어오더니 키가 멀대처럼 큰놈하나 기사하나 여성한분 들어오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생각하다가 자세히보니 강동원씨네요 와 키가 정말크고 엄청 마르셨던데 그니저나 휴가차 오셨나?이런 누추한 시골까지 오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