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무진은 어울림모터스 튜닝으로 특별 제작된 차량으로 방탄 옵션이 포함돼 있다. 총탄, 폭탄, 화생방에 이르기까지 적의 공격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격까지 가능하다. 타이어가 터진 경우에도 시속 80km로 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량 내에서 응급수술과 위성통화도 가능하다.
현대차의 에쿠스 리무진은 지난 2010년 G20 정상회의 때 각국 정상들에게 의전용으로 제공되었으며 청와대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가수 싸이에게 제공됐다.
한편 네티즌들은 "박대통령이 취임식에 타고 간 에쿠스 리무진. 우리나라 차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현대자동차의 세계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지길바란다"등 대통령의 국산 리무진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