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신호대기중에,  바이크 배기음이 지천을 울리길래... 

 

룸미러로 뒤를 보니...  익숙한 얼굴이 제 뒤에 바로... 붙어 계시더군요.. ㅋ 

 

 

제게 마치...

 

겨울옷 입었다고, 놀리지마라..

 

헬멧좀 안썼다고, 비난하지마라..

 

아무도 날 추월하지 마라.. 

 

 

 

난.......... 터프가이니까! 

 

라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직찍... ^^ V

 

 

추천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