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은 트위터에 “나와 함께한지 7년 된 내 애마 엠삼이(M3) 내 차만큼 예쁜 엠삼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해”라며 외제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종철의 외제차는 녹색으로 도색되어 겉모습부터가 남다르다. 또 휠과 타이어, 서스펜션 등의 차체 튜닝과 전면 스피커, 도어 스피커, 트렁크 카오디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튜닝이 이루어진 상태로 차에 남다른 애정을 쏟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우와! 소리가 절로 나네요. 정말 공을 많이 들이셨어요”, “보조석에 한번 타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차 예쁘네요”, “느낌이 제대로 나네요. 중후하면서도 화려한 멋이 정말 멋집니다”, “보닛도 카본 경량화 하신건가요? 단순 도색인가?”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