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경대 병원에서 천정명이 나오는 드라마 찍는다고 해서 연예인 보러 갔다. 몇시간이 흘러도 보이지 않고 해서 흔적을 남겨야 된다고 누구차인지 모르는 차량에 서서 사진 한방 찍었다.대구에선 보기 드문차량이다. 서울사람들이 보면 웃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