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하시면서  김선아씨가  타셨던  저희 회사 버스 입니다.

 

빨간상의에 하얀치마가  김선아씨입니다.

 

드라마 촬영하면서   무언가 생각에 잠겨 버스 종점까지 온 장면 촬영하셨죠 ^^

 

가까이 가서  저희 사무실 부장님이 사진요청을 정중히 거절하시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

 

제 눈앞 1미터도 안되는곳에서 눈도 마주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