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할 때 르망과 함께 고속도로 달리기를 좋아했던 가수 장 덕. 


 

사진설명 : 이영하와 현대 그랜저. 그는 차를 촬영장 최고의 휴식처로 꼽았다.
사진설명 : 조용필은 두 달 전 새로 장만한 80년형 벤츠 280SE를 곁에 두고 있다. 1984년 11월호
(조용필의 음악일기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전에 타던 그라나다를 팔고 두 번째로 맞이한
 차라고 합니다. 이 때가 아마 '87 사랑과 인생과 나 앨범 낼 때였던 걸로 압니다.)


 

사진설명 : “태수역 덕분에 오랜만에 핸들을 잡아보았다”는 이덕화와 김 청.
당시 이덕화는 면허가 없었다.  
사진설명 : “끊임없는 장난기도 운적석에만 앉으면 멈춘다”는 김혜영과 현대 포니2.
밤색 대우 맵시는 이휘향의 든든한 발이었다.
사진설명 : 당시 연예인 중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인기인이었던 이주일.
그의 애마는 도요타 크라운이었다.
사진설명 : 다정한 포즈를 취한 노주현과 고두심.
두 사람은 사이 좋게 대우 로얄 살롱과 로얄 프린스를 탔다.
사진설명 : 아폴로 박사의 카리포트 제1탄을 장식한 대우 르망 살롱.
조경철 박사는 “르망 살롱엔 A학점의 낙만(樂慢)이 있다”고 평했다.
사진설명 : 안정성과 스피드! 혜은이가 포드 선더버드를 선택한 이유다.
사진설명 : “장거리를 달릴 일이 많아 현대 스텔라를 장만했다”는 안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