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하 애마 공개 (사진=XTM '탑기어코리아')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애마 경차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한 하하는 자신의 애마인 기아의 경차 모닝을 공개해 화제가 된 것.
특히, 하하는 이날 자신의 애마의 모닝의 튜닝 비용이 차값과 비슷한 수준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하는 경차를 구입한 이유에 대해 "아주 작거나 아주 큰 차가 좋다. 그래서 모닝을 구입했다"며 "당시 차 값이 1100만 원 정도 했는데 휠과 오디오 우퍼 등 튜닝하는 데 1000만 원이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또한, 이날 하하는 MBC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 멤버들의 운전 실력에 대해 소개하며 유재석을 '베스트 드라이버'로 꼽았다.
하하 애마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홍카 따라한건가?", "노홍철 친구 맞네!", "경차 연예인 등극이다", "튜닝만 1000만원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