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거기에 도서관이 있더라구여
날씨도 덥고 해서 일보고 난 후 앉아서 책보고 있는데
어르신들 오시더니 쇼파에 앉아서 고래고래 언성높이며 수다 떠심
거기다가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데리고 온 것 같던데 소리지르면서 뛰는데도 선생들은 멀뚱멀뚱
한숨쉬면서 쳐다보니 그때서야 아이들 인솔하기 시작함
명찰 단 직원 두분 계시긴 하던데 아무말도 안하고 등들리고 책보고 계시던데 ㅋㅋㅋㅋ
그때 혜민스님책 보고 있어서 구매해서 그냥 집에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