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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블랙박스] 대만 택시기사가 캐리어를 던져 파손됐습니다.


가오슝에서 두 달 전 택시기사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캐리어를 던져 파손되고 승차를 거부당했습니다.

현지 경찰에 신고했고,

이후 경찰서에서 택시기사와 만나 캐리어 피해 배상을 요구했으나 택시기사가 응하지 않았으며,

이후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최종적으로는 불기소 처분됐습니다.


해당 택시기사는 다시 영업하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외국인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d8b4Orjh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