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배드림 이메일 제보
아파트 분수 연못에서 물놀이 감전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인천의 한 아파트 분수 연못에서 아이들이 튜브까지 가져와 물놀이를 했고,
관리 직원이 제지했음에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또한 연못의 물고기를 잡아 밖으로 던졌습니다.
인공연못 중앙에 분수를 가동하거나 야간에 수중 조명을 켜기 위해,
연못 바닥에는 220V 이상의 고압 펌프와 전선들이 거미줄처럼 깔려 있습니다.
누전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더라도 야외 환경 특성상 전선 피복이 손상되거나 연결 부위에 물이 스며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기가 누전되어 감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에 손이나 발을 담가서는 안 됩니다.
해당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