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불법주차한 사람이 그런 마인드니 평생 임대, 주공아파트 산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서울 강서구의 중학교 바로 앞,
왕복 2차로의 좁은 도로에 차량을 역방향으로 주차해 정중하게 전화해 차량 이동을 요청했습니다.
골프복 차림의 부부가 나와 "이게 전화까지 할 일이냐"며 오히려 항의를 들었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불법주차 신고하지도 않았는데 사진과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과태료 식당 사장님이 내주셨네. 당신은 식당사장님 괴롭힌거야. 그런 마인드로 사니 평생 주공아파트나 임대아파트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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