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세천에 어제 오후 4시 30분경 아이와 함께 늪근린공원 갔는데 주차빌런을 만날줄몰랐네요 애아빠가 애기안고 주차칸에서서 가만히 째려보고 애엄마는 주차자리맡아놓고 기다리고 있는거안보이냐고 딴데가라고 하네요 ㅋㅋ 테슬라차량이였는데 남자는 벙어리
여자는 빌런 애키우는부모로써 부끄럽게 사시는모습 아름답습니다^^
대구 세천에 어제 오후 4시 30분경 아이와 함께 늪근린공원 갔는데 주차빌런을 만날줄몰랐네요 애아빠가 애기안고 주차칸에서서 가만히 째려보고 애엄마는 주차자리맡아놓고 기다리고 있는거안보이냐고 딴데가라고 하네요 ㅋㅋ 테슬라차량이였는데 남자는 벙어리
여자는 빌런 애키우는부모로써 부끄럽게 사시는모습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