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아파트직원이 입주민 여성에게 사적연락해 처벌 후에도 아직도 근무 중
아파트 관리직원이 입주민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해 연락한 사건으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판결받았습니다.
신고 전 아파트 직원은 미성년자 동생한테도 연락했습니다.
신고 후 취하 요구 및 협박성 연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구청 등에 신고된 상태지만 해당 직원은 여전히 단지 내 근무 중입니다.
가족의 개인정보를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 계속 주변에 있다는 사실에 불안과 공포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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