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타이칸 타시는분들 하부에 이 정도 상처만 있어도 보증수리 거부되는거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처음에 전기 시스템 오류(빨간등)으로 인해 주행 불가 경고등 뜸. 

그리고 몇번 시동 걸어보니 똑같이 빨간 경고등 뜨고 운행이 불가능했음. 

다음날 견인 캐리어에 올릴때는 운행이 가능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센터에 보냈는데 

센터에서는 차가 운행이 불가능하고 하부 배터리 5mm손상으로 냉각수 눌림으로 인한 문제일 수 있으니

배터리 교체를 해야한다고 안내를 받고 앞선 사례에서는 8000만원의 자차 수리비가 발생 하였다고 안내 받은 상황. 

솔직히 이정도로 배터리 교체해야하고 문제 생긴다면 설계 결함이라고 생각하고 팔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차도 새로운 법으로 인해 전기차는 배터리 교체시 수리비의 20%를 구형에서 신형 배터리로 교체하는 감가상각으로 인한 비용 청구가 된다고 합니다. 현재는 보증수리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보증수리 거부상태에 보험수리 거부확률도 있으며 배터리 설계 결함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다 떠안아야하는 상황입니다.

 

KakaoTalk_20260318_191955512_01.jpg

 

 

KakaoTalk_20260318_19195551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