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배드림] 선한 영향력 나눔
약 1년 전, 출산 직후 사고가 났었는데 상대 차주분이 그냥 좋게 넘어가 주셨던 일이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기프티콘을 보냈더니,
오히려 다시 보내주시기도 했던 따뜻한 기억 제보했던 당사자입니다.
그런데 이번 설 직전,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콕을 당해 상대 차주분이 보험 접수하시겠다고 하셨지만 예전에 받았던 선함을 떠올리며
“접수하지 마시고 설 잘 보내세요!”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좋은 마음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보배드림에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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