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것에 본인의 드러운발을올리다니 개념이없네요. 차던 자전거던 뭐든 왜 남의자산에 본인의 더러운발을올리나요 스크레치 파임등은 덤이고 기본적으로 기분이 개더러울듯 하루종일 어디를돌아다녔는지 뭘 밟았는지 어찌알고 남의 소중한자산에 발을 올리나요 일평생 남의차에 발을올릴생각해본적 없는 내가 비정상인건지
내가 차주였음 신고했을듯
잘못한 행동이지만 무의식적으로 살짝 올린듯 보이는데, 무슨 100억 사기친 사람처럼 욕들하시네요.
어릴적 동네 주차장에서 놀다 보면 주차된 차들 축구공 맞아 축구공 자국도 남고, 테니스공 맞아 공맞은 자국도 남곤 했는데도 그 때 경비아저씨도 차주인들도 애들 보고 뭐라하는 사람 1도 없던 시절..
요즘은 그 때보다 차가 더 생활용품첨럼 흔하게 된 세상임에도 차는 더 신주단지 모시듯하는 분들도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