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내용:
안녕하세요. 대전입니다.
최근 기아 PV5를 구입한 후
번호판 등록까지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용품샵에서 차량을
직접 검수하는 과정에서
하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외관 패널 단차 사이로 보이는
브라켓 파손과 헤드라이트 인근에서
확인되는 붓터치 흔적이 있었으며,
추가적으로 헤드라이트 모서리 부분에
크랙까지 발견된 상태입니다.
?
또한 차체 앞부분 하단 부속을
결합하는 패스너(고정핀)가
일부 부재된 상태인 것도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부분들은 신차 상태에서
발생했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라
판단됩니다.
현재 서비스센터에서는
수리를 진행해 주겠다고 하나,
수리를 위해 앞쪽 외관 패널들을
모두 탈거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한 외관 부위까지 볼트를 풀고
재조립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속상한 마음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일반적으로
어떤 절차로 처리받을 수 있는지,
또는 유사 사례가 있는지
보배드림 회원님들께 궁금하여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기아자동차를 구매하시는 분들께서도
차량 인수 시 검수를 보다 철저히
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해당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