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oa1769501649_1492903654.jpg

 

 

CQoa1769501650_579746600.jpg

 

 

보배드림 이메일 제보:

제주 공공화장실에 ‘에이즈 환자 운영 식당’ 허위 문구 유포


제보 내용:

공공화장실에 '에이즈 환자 운영 식당' 허위 유포… 

제주 음식점 피해 제보


제주 노형동에서 음식점을 운영 중인 'xx갈비' 대표입니다.


최근 제주 시내 한 공공화장실 내부 칸마다

"xx갈비는 에이즈 환자가 운영하는 식당"이라는 내용의

허위 문구가 적힌 종이가 다수 부착된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특정 질병을 언급해 개인과 업장을 비방하는

명백한 허위 사실 유포이자 인권 침해입니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이와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부착한 행위는

의도적인 명예 훼손 및 영업 방해로 판단되어

현장 사진을 확보한 뒤 즉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재 CCTV 동선 확인 등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밟고 있으며,


해당 허위 유포로 인해

가족과 직원들, 그리고 매장을 찾는 손님들까지

큰 정신적 충격과 불안을 겪고 있습니다.


개인의 질병을 조작해 낙인을 찍고

지역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이러한 행위가

결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제보드립니다.


[쪽지 내용]

※ 노형동 'xx갈비' 가지 마세요. 

이 식당 에이즈환자가 

운영해요. 

널리 알려야 되요. 

속이고 운영하고 있어요. 

저는 지인이고 

무서워서 폭로합니다